" content="user-scalable=no, initial-scale=1.0, maximum-scale=1.0, minimum-scale=1.0, width=device-width"> 고지혈증 원인 증상 치료법 약물 좋은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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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원인 증상 치료법 약물 좋은음식

by 은코나 2023.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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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지혈증이란?

고지혈증은 혈액속 지방이 필요 이상으로 높아진 상태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 혈액속에 기름이 많이 끼여있는 상태 입니다.
고지혈증은 동맥경화,협심증,심근경색,뇌졸증,당뇨병 등의 원인이 될수있습니다.

 

 


2. 고지혈증 기준 수치

정확히는 이상지질혈증이라고 하며 LDL수치가 높은 경우를 의미하며
콜레스테롤 200이상 일때 입니다.

○LDL 콜레스테롤 (mg/dL)
매우 높음 190 이상
높음 160~189
경계 130~159
정상 100~129
적정 100 미만


○ 총 콜레스테롤
높음 240 이상
경계 200~239
적정 200 미만

○ 중성지방
매우높음 500 이상
높음 200~499
경계 150~199
적정 150 미만

 



3.고지혈증 원인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혈액 내에 특정 지질이 증가하여 고지혈증이 발생할 수도 있고, 
비만이나 술, 당뇨병 등과 같은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보통 지방을 먹어서 지방이 올라갔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체내의 지방은 포도당이 인슐린에
의해 지방으로 축적된것이 대부분이므로 지방을 먹는다고 그게 전부 지방으로 가는것은
아닙니다. 물론 비만이나 대사증후군이 있다면 생길 확률은 훨씬 높지만 반드시 살이찌고
고기와 튀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상지질혈증에 걸리는것은 아닙니다.

식이조절도 중요하지만 LDL수치가 높으신분들은  운동과 식이로만 빼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미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LDL cholesterol이 식이와 연관이 적다고 심지어 식사 후에 고지혈증 검사를 시행하기도 하고 국내에서도 LDL cholesterol 수치와 식이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크게 연관성이 없다는 사실에 동의한다. 유전적인 부분이 많이 관계되어 있는데 
그나마 statin이라는 좋은 약이 나와서 조절되는 것입니다. 절대 식품에만 의존하여 상태를 악화시키면 
안됩니다. 

 

 

4.고지혈증 치료법

건강검진 결과에서 이상지질혈증이 나왔다면 의사와 상담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10-20대라면 치료하는 경우가 드물지만 그외의 경우 수치에 따라 생활습관 변화만으로 경과 관찰을
해야 할지 ,아니면 약을 복용해야할지 결정하는 기준이 까다로운편이라 가족력,나이,흡연여부,당뇨 및 관상
동맥 질환의 기왕력등을 고려해 판단하기 까다롭습니다.
당뇨병이 있다면 100만 넘오도 약을 먹도록 하고 당뇨병이나 심근경색의 병력이 없어도 190이 넘는 정도로 높으면 투약을
고려할수도있고 상황에따라 천지차별 입니다. 

약물복용도 의외로 치료가 잘되며 합의하에 중단하는 경우도 있고
많은 노인인구가 장기복용하는 약의 특성상 부작용도
거의 없는편이라 합니다.
그래서 평생먹어야하는건지 미리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5.고지혈증 약물

○ HMG-CoA 환원효소(reductase) 억제제 혹은 Statin이라 불리는 약물은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효소를
 억제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가장 중요한 약물이다. LDL 수치가 교정되지 않은 상태인 경우
 우선적으로 투여한다. 또한 전체적인 심혈관계 질병의 발병률을 낮추는 약물로, 40대 이상 군에서 LDL 수치가 70mg/dL 이상일 경우, 투여하게 된다. 부작용으로 CPK 수치 증가 및 간수치 증가가 있다. 가장 치명적인 부작용으로는 횡문근융해증이 있는데 스타틴 유발 횡문근융해증의 발병률은 0.1% 정도.
콜레스테롤 합성이 주로 자정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저녁에 먹는게 효과가 가장 좋으나, 
비교적 최근에 나온 Atorvastatin, Rosuvastatin의 경우 반감기가 길기 때문에 시간대에 상관없이
 복용할수 있다.

 

○ 나이아신(Niacin): 비타민 B3은 중성지방(TG) 및 LDL 수치를 저하시키고, HDL 수치를 증가시키는 약물로, 특히 HDL 수치 증가를 위해 사용된다. 하지만 급성 통풍 [4] 환자나 당뇨병 환자에겐 사용할 수 없고, 부작용으로 얼굴이 붉어지고 가려움증이 유발될 수 있다.
담즙산 결합레진(Bile acid binding resin): Cholestyramine은 LDL과 중성지방 수치를 저하하며, 주로 심각한 고지혈증을 보이는 환자에게 Statin 및 Niacin과 같이 처방된다. 부작용으로 설사 등 위장관 관련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파이브레이트(Fibrate): Gemfibrozil, Fenofibrate는 VLDL과 중성지방 수치를 저하하고 HDL 수치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는 약물로, 주로 중성지방(TG) 수치를 저하하기 위해 사용된다. 부작용으로 위장관 관련 증상 및 여성형 유방(gynecomastia), 담석, 체중 증가 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스타틴과 파이브레이트 제제를 동시에 복용할 시 횡문근융해증의 위험은 증가한다[5].
에제티미브(Ezetimibe)는 소장에서 음식물로 섭취한 콜레스테롤의 재흡수를 막아주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주로 복합제로 사용된다.
오메가3는 중성지방을 낮춰준다. 제제 중 오메가3(DHA/EPA)로 하루 필요 섭취량 2,000mg 처방약으로는 오마코가 있으나 처방기준이 정해져 있다. 부작용으로는 항혈소판제 및 항응고제 작용을 증가시키는데, 이로인해 혈액 응고가 늦어 출혈 시 지혈이 늦어질 수 있다. 때문에 출혈이 있는 수술 이틀 전에는 오메가3 섭취를 금지할 것을 권고한다.

 

○ PCSK9 저해제 : alirocumab, evolocumab은 LDL 및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며 고지혈증 최고 위험군에게 스타틴약물 및 ezetimibe 까지 이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LDL수치를 낮추기 힘들 때 최후의 수단으로 이용된다.

부가적인 식이요법으로는 지방 배출을 돕는 섬유질 섭취가 중요하며 채소를 기준 하루 600g 이상 섭취해야 한다. 중성지방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나 극단적인 섭취제한은 요산수치를 올릴 수 있습다. 뿐만 아니라 체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비알콜성 지방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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